【정선】 정선군이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선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발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군민감시단은 총 10명으로,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남녀 2인 1조로 편성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1~2회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점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해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