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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축협 전국 종합업적평가 ‘도시형그룹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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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양양축협(조합장:이양중)이 지난 10일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축협도시형그룹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속초양양축협은 이번 수상으로 종합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 2회, 우수상 4회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농협중앙회가 매년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업적평가는 신용·경제·교육지원 등 농·축협이 수행하는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속초양양축협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경제사업 활성화, 상호금융 건전성 강화, 조합원 실익 중심 경영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가 더해지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속초양양축협은 밝혔다.

이양중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과 우리 축산농협을 신뢰하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고객, 지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욱 성장·발전하는 속초양양축산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속초양양축협가 지난 10일 농협중앙회서 열린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축협도시형그룹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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