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씨가 대마 소지 및 흡입 협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경찰청 등에 따르면 속초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8시30분께 속초에서 김씨를 대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체포했다. 속초경찰서 형사팀은 2개월간 추적 수사를 진행해 김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속초경찰서 구속영장 신청여부 검토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씨가 대마 소지 및 흡입 협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경찰청 등에 따르면 속초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8시30분께 속초에서 김씨를 대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체포했다. 속초경찰서 형사팀은 2개월간 추적 수사를 진행해 김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여부를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