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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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춘천 미래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
지난해 성과 점검…우수지회 표창 시상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촉구 성명 발표

◇(사)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10일 춘천 미래웨딩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달 열린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제1차 이사회 당시.

(사)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10일 춘천 미래컨벤션웨딩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시·군 지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도노인회의 활동 방향을 점검한다. 우수지회에 대한 표창패(중앙회장)도 수여된다. 경로당활성화사업 부문에서는 도연합회와 태백시지회가, 취업지원사업 부문에서는 횡성군지회와 홍천군지회가 표창을 수상한다.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지원사업 부문에는 도연합회와 삼척시지회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회원배가운동 부문에서는 도연합회와 철원군지회, 양구군지회, 양양군지회가 표창을 받는다. 또한 이날 도노인회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건실 도노인회장은 “평생을 강원에서 살아오며 이 땅의 발전과 변화를 지켜 봐 온 지역의 원로들로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와 우리 후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을 조속히 심사하여 통과 시킬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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