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CEO 아카데미(KCA) 총원우회 골프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6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김영래 강원일보 전무이사, 최대식 KCA총원우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최대식 8대 골프회장이 이임하고 유장현 9대 골프회장이 취임했다.
유장현 회장은 “지금껏 많은 선배님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지켜온 만큼 더 많은 발전과 즐거움이 가득한 KCA 골프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강원일보 전무이사는 “KCA 골프회의 발전과 원우 간의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KCA 골프회가 우정과 신뢰를 더욱 굳건히 다지며 건강한 교류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 모임으로 한층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열린 올해 첫 라운딩에서는 홍원표(4기), 김태희(1기) 원우가 각각 남여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