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은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이 주최한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 및 2026년 안건지원제’에서 이유나 강원대병원 간호사(안전총괄과 보건관리자)가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안전총괄과 보건관리자로 재직중인 이유나 강원대병원 간호사는 장년층 근로자와 보건관리 취약 부서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보건관리’를 실천해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유나 간호사는 “직원들과 동료들 간 협력으로 어려운 경영상황에서 안전, 보건 관리 전담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 병원 덕분으로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