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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주요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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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18개 시·군 문화예술부서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 일원에서 ‘2026년 문화예술 주요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18개 시·군 문화예술부서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 일원에서 ‘2026년 문화예술 주요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내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안내, 올해 문화예술 주요 시책사업들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최근 트렌드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발굴을 위해 ‘현대적 로컬,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만나다’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문화예술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 설명과 시·군별 현안을 공유하며 자유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업무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도(道)로 이관됨에 따라, 시·군에서 유념해야 할 내용들을 안내했다. 삼척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현장도 방문했다.

안영미 강원자치도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을 시·군과 소통하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정책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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