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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2026년 76개 핵심 현안사업 추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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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 개최
-파인에듀시티 강릉 교육발전특구, 강릉시보건타운 조성 등

◇강릉시는 6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31개의 신규 핵심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76개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강릉】강릉시는 6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신규 핵심 현안사업으로 파인에듀시티 강릉 교육발전특구 조성, 강릉중앙고 학교복합시설 건립,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 강릉시립복지원 증축 , 강릉시 보건타운 조성, 강동면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조성 등이 논의됐다.

또, 노후 상수도관 정비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로 하고, 상수도 공급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기존 핵심 현안사업 추진과 함께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대회,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추진 등 대형 국제 행사 성공 추진으로 사계절 글로벌 도시 강릉으로의 도약도 앞당길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성과를 완성하고 가시화해야 할중요한 해”라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추진계획에 따라 속도감 있게 추진돼 확실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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