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정선군이 농촌지역 반려견의 무분별한 번식과 유기견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2,000만원을 투자해 실외 사육 반려견 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비롯해 포획·방사 비용, 광견병 등 예방 백신 접종 비용 등 암컷 최대 40만원, 수컷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연중 수시로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서 신청을 접수하며, 수술은 지정병원인 다나동물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