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군수는 군수가 하고싶은 일이 아닌, 군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지방 소멸 위기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인제군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정체성을 정립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져야 할 때입니다. 저는 사명감을 갖고 군민을 통합시키며 군정의 비효율을 제거해, 인제군의 미래를 담보 받겠습니다.”
■대표공약=“춘천~속초 고속철도와 대응하는 지역 교통망을 확충하겠습니다. 내설악과 소양강 수변 지역을 연결하는 등 체류형 관광벨트를 조성하겠습니다.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인구 늘리기에 드라이브를 걸겠습니다. 주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실질적 복지 사업을 펼치고, 분권을 통한 자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환경 산림 국방 농지 등 중첩 규제를 완화 시키겠습니다. 예산 집행의 지역 배분 비율을 높여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겠습니다.”
■지역구=인제군(군수)
■정당(나이)=국민의힘(65)
■학력=강원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력=전 인제문화원부원장, 인제군의회 6·7대 부의장, 현 강원특별자치도의회농림수산위원장, 현 국민의힘 도당 접경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