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만나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4곳의 공직유관단체 지정 제외를 건의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장애인복지시설들이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면서 공기업, 공공기관 등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돼 현장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관련 제도 개선 방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만나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4곳의 공직유관단체 지정 제외를 건의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장애인복지시설들이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면서 공기업, 공공기관 등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돼 현장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관련 제도 개선 방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