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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주민들 삼수동행정복합센터·동물보호센터 등 설립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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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동 8개 사회단체 태백시에 주민 2,000여명 서명서 전달
동물보호센터건립추진위 동물보호센터 건립 촉구 시민 서명

◇삼수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8개 사회단체는 최근 구 강원연탄 부지에서 구 강원연탄 부지를 활용한 행정복합센터와 태백교도소 교도관을 위한 주거 공간 조성을 촉구하는 건의문과 2,000여명의 서명부를 태백시(시장:이상호)에 전달했다.

【태백】태백지역 주민들이 태백시에 행정복합센터, 동물보호센터 등 조성을 건의했다.

삼수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8개 사회단체는 최근 구 강원연탄 부지에서 구 강원연탄 부지를 활용한 행정복합센터와 태백교도소 교도관을 위한 주거 공간 조성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태백시에 전달했다. 이와함께 주민 2,0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서도 제출했다.

이들은 "삼수동은 태백시 전체 면적의 37%를 차지하는 가장 넓은 지역임에도 생활 인프라가 부족, 주민들이 오랫동안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며 동행정복지센터, 실내체육시설, 주민회의실 등을 갖춘 행정복합센터와 태백교도소 교도관을 위한 주거공간 조성을 촉구했다.

◇삼수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8개 사회단체는 최근 구 강원연탄 부지에서 구 강원연탄 부지를 활용한 행정복합센터와 태백교도소 교도관을 위한 주거 공간 조성을 촉구하는 건의문과 2,000여명의 서명부를 태백시(시장:이상호)에 전달했다.

이날 동물보호센터 건립 추진위원회는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요청했다.

추진위는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위한 서명운동을 실시, 오프라인 1,121명, 온라인 401명 등 총 1,522명의 시민이 뜻을 모았다.

태백시는 삼수동 행정복합센터 조성 등을 검토하는 한편 농업기술센터 인근 시유지에 연면적 500㎡ 규모의 동물보호센터 조성을 목표로 공모사업 신청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받아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태백형 동물보호센터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준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물보호센터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고희정)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태백시(시장:이상호)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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