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고성 1톤 트럭-승용차 충돌해 60대 다쳐

원주 4중 추돌사고…2명 부상
횡성 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지난 4일 오후 7시11분께 원주시 단계동 단계택지사거리에서 셀토스 SUV가 오토바이, 레이, 렉스턴 차량을 잇따라 추돌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고성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60대 여성이 다쳤다.

5일 오후 1시27분께 고성순 거진읍 거진리에서 1톤 트럭과 모닝 차량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모닝 운전자 A(여·67)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4일 오후 7시11분께 원주시 단계동 단계택지사거리에서 셀토스 SUV가 오토바이, 레이, 렉스턴 차량을 잇따라 추돌해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지난 4일 밤 10시43분께 횡성군 공근면의 한 마을회관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와 농막 등이 불에 탔다. 같은 날 오후 8시58분께 횡성군 둔내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비트 모종 10만개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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