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개강 시즌과 봄철을 맞아 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사용이 늘면서 무면허 운전과 과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춘천 등 도내 일부 지자체들이 안전을 위해 전동킥보드의 최고속도를 기존 시속 25km에서 20km로 하향 조정하고 있다. 5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사회일반
대학 개강 시즌과 봄철을 맞아 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사용이 늘면서 무면허 운전과 과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춘천 등 도내 일부 지자체들이 안전을 위해 전동킥보드의 최고속도를 기존 시속 25km에서 20km로 하향 조정하고 있다. 5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