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경찰특공대 치안 현장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특별자치도는 4일 춘천시 신북읍 강원경찰특공대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일 춘천시 신북읍 강원경찰특공대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특공대 주요 시설과 장비 현황을 살펴보고 대테러 대응 훈련 과정을 참관했다. 이어 현장에서 근무 중인 대원들을 만나 임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치안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강원경찰특공대는 2023년 9월 창설된 조직으로 현재 24명이 3교대 체제로 근무한다. 대테러 대응, 폭발물 탐지·처리, 복합테러 상황 무력 진압, 국가 중요 행사 안전 활동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중요 범죄 대응 3회, 폭발물 의심 신고 대응 6회, VIP 및 국가 중요 행사 안전 활동 32회, 테러 취약시설 안전 점검 150회 이상을 수행하는 등 치안 안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 여러분의 훈련 모습을 보니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특히 긴박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대원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