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원주 승용차 2대 충돌…2명 병원이송

원주 보행자 SUV에 치여 부상
삼척·속초서 낙상사고 잇따라

◇사진=연합뉴스

원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45분께 원주시 무실동 인근 도로에서 아반떼 승용차와 K8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A(여·35)씨와 K8 운전자 B(여·43)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8시22분께 원주시 문막읍 경동대사거리에서 C(18)군이 스포티지 SUV에 치여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전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19분께 삼척시 정하동 소망의탑을 찾은 D(59)씨가 계단에서 넘어져 허리와 팔꿈치 등을 다쳤다. 지난 3일 오후 6시1분께 속초시 조양동에서는 E(여·51)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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