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이중언어 학습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시가족센터는 2023년 중국어 학습지원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중국어와 베트남어로 확대 운영했으며, 2026년에는 중국어·베트남어·따갈로그어까지 지원 언어를 확대한다.
최은해 강릉시 가족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언어 확대와 질 높은 교육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