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62)(사)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 제5대 이사장은 “항상 백성을 생각하고, 조직의 소통과 화합을 중시한 선생의 뜻이 국내에 확산되고, 제왕운기와 동안거사집 등 저술서적이 학술적으로 활용돼 관련연구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
삼척초·중·고, 강원대, 고려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전문위원 및 (사)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 수석 부이사장, 묵호고 및 삼척고 교장 역임. 도 문화유산위원 및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공동연구원, 원광대 종교문제연구소 자문교수, 한국역사민속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 중.
주요 저서로는 ‘(史料로 읽는) 太白山과 天祭’, ‘제왕운기의 산실, 천은사’, ‘두타산삼화사국행수륙대재(국가무형문화유산 지정신청서)’, ‘삼척 준경묘·영경묘’, ‘삼척 공양왕릉’, ‘우리가 알아야 할 삼척 문화유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