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동장: 김미영)는 3일 대관령국사여성황사에서 ‘병오년 홍제동 무사안녕 기원제’를 개최했다. 홍제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병준)가 주관하고, 홍제동단체장협의회(회장 전병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최익순 강릉시의장, 심오섭 도의원, 김현수·윤희주 시의원, 자생 단체 회원 및 주민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전병준 홍제동단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홍제동민과 함께 활력있는 새해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무사안녕 기원제를 준비했다”며, “모든 홍제동민이 새해에 더 화합하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자생 단체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올해 무사안녕 기원제는 지역민들의 가정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행사의 시작인 대관령국사여성황사에서 봉행했다”며, “안전하고 화합하는 홍제동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