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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42곳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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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가 오는 16일까지 식품·공중위생 수준 향상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업소 42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 업소가 대상이며,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일반음식점은 입식형 전환, 조리장 개방, 유아용 의자·기저귀 교환대 등 육아 편의시설 설치를,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형 전환과 객실 도배·복도 개선, 이·미용업소는 세면대와 세정용 의자, 소독기 교체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고시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배시 위생과장은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으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과 2026년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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