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7일 도 경제진흥원 회의실에서 임업재햬예방 결의대회와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보건공단 강원본부, 산림조합, 영림단, 한국원목생산업협회강원 영동·영서지회,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강원 강원 영동·영서지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벌목 작업 시기별 주요 위험요인 안전교육이 실시됐다.
두 기관은 벌목작업 시기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5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약속했다.
김상용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은 “벌목작업은 노동자가 중상해 이상의 재해를 입을 수 있는 고위험 작업으로 일선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적극 개선해 임업재해를 예방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