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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염동열 지사 예비후보, "3·1 달리기는 대한민국 수호 가치 알리는 뜻깊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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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 참가해 10㎞ 코스 완주
"원주 경쟁력 갖춘 도시…시민 자부심 확인 계기"

◇염동열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원주 영서고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10㎞ 코스를 완주했다.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염동열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원주 영서고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27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원주천변을 돌아오는 10㎞ 코스를 시민과 함께 완주했다.

염 예비후보는 "강원일보 주최 3·1절 건강달리기대회가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열리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대한민국 수호에 대한 가치와 나라를 지킨 선현의 숭고한 이념을 이어받을 수 있는 행사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선거용 복장이 아닌, 운동복 차림으로 일찌감치 행사장에 도착한 염 예비후보는 시민들에게 악수를 건네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염 예비후보는 이번 원주대회 참가에 대한 소감으로 "원주는 중부내륙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도시다. 시민들을 만나 성장하는 도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3·1절 달리기 참가는 강원자치도가 안보 평화의 선봉에 서야 한다는 심정에 따른 것"이라고 피력했다.

◇염동열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원주 영서고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10㎞ 코스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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