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제67회 3·1절 단축마라톤]여자 일반부 우승자 성산아(강릉시청)

3.1절 기념 67회 단축마라톤 여자일반부 1위 성산아(강릉시청). 박승선 기자

성산아(강릉시청)가 여자 일반부 정상을 차지하며 물오른 기량을 마음껏 과시. 왕복 4번의 오르막 코스가 난관이었지만 그는 자신의 강점인 끈기로 끝까지 밀고가 선두 자리 한 번도 뺏기지 않으며 36분39초로 우승. 현재 각종 대회 하프와 풀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는 성산아의 최종 목표는 여자 마라톤의 한 획을 긋는 것. 그는 “단축마라톤은 2017년에 우승했던 대회라 뜻깊다”며 “지난해 골반 부상으로 단축마라톤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 다시 참가해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지금 페이스를 유지하면 앞으로 성적도 따라오리라 믿는다”고 소감.

가장 많이 본 뉴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