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원주시 공영전기자전거 운영 재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원주시 e바퀴로

【원주】원주시가 흥업면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공영전기자전거의 운영을 이달부터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4월 운영을 시작한 공영전기자전거는 대학가 일대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교통수단으로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페달을 밟는 힘으로 모터를 구동해 움직이는 PAS(Pedal Assist System) 방식의 전기자전거로 대학가, 원주역 등 25개 대여·반납소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이용 요금은 15분에 1,000원이며, 기본 대여 시간인 15분 내 반납 후 재대여하는 경우 추가 요금 없이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