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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영월 우승자 김성현(33·영월국유림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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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영월 우승자 김성현(33·영월국유림관리사무소)씨.

제27회 영월군민 건강 달리기 대회에서 전체 우승을 차지한 김성현(33·영월국유림관리사무소) 씨는 “국유림을 관리하는 업무 특성상 산을 오르내리는 일이 많아 체력은 곧 안전과 직결된다”며 “평소에도 꾸준히 달리기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며 몸 상태를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기록에 만족하기보다는 부상 없이 완주한 것이 더 의미 있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맡은 산림보호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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