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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동주택 7개 공사현장 감리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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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는 오는 10일까지 견소동 오션시티 아이파크 등 신축공사 현장 등 공동주택 건설 현장 7곳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감리 업무 수행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현장 중심의 확인 점검으로 감리원 상주·자격, 감리일지 등 기록관리와 주요 공종 입회, 자재 품질시험,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을 살필 방침이다.

특히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이 많은 만큼 구조적 안전성과 품질 확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강성일 시 주택과장은 “단속이 아닌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동주택 건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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