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고성군민 건강달리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지호(15·고성중 2년)군은 전국소년체전 입상을 목표로 실력을 늘리고 있는 육상 꿈나무. 1,500m와 3,000m가 주종목인 이 군은 대회 우승을 목표로 매주 트랙 30바퀴, 약 13㎞를 달리며 훈련. 이 군은 “큰 대회를 목표로 열심히 훈련하다 보니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훈련에 전념해 세계적인 대회에서도 이름을 알릴 수 있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다짐. 【고성】
최두원기자 onedoo@kwnews.co.kr 입력 : 2026-03-02 11:55:57 수정 : 2026-03-03 09:36:07 지면 : 2026-03-03(2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