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30대가 몰던 오토바이 해운대 호텔 앞 연석 들이받고 숨져

◇오토바이 사고 현장. 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3시 12분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도로와 보행로 사이 연석을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남성 A씨가 보행로 쪽으로 튕겨 나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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