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농업기술원, 내달 6일까지 과수 동해 피해 실태조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3월6일까지 도·시군 과수 동해 피해 실태 조사를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3일부터 3월6일까지 도·시군 과수 동해 피해 실태 조사를 진행한다. 도·시군 합동 조사는 3월3일부터 5일까지 과수 주산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본격적인 개화기 전 저온과 늦서리 등 추가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를 통해 과수원 피해 양상을 진단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기술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김동훈 도농업기술원장은 “겨울철 동해 피해를 면밀히 진단하고 개화기 전후 저온·늦서리 등 추가 피해까지 고려한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농가에서도 과원 관리에 힘써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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