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농어촌공사 강원본부, 중대재해 예방협의체 본격 가동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25일부터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상시 협의체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농어촌공사 강원본부는 25일 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안전강화 혁신협의회’ 출범과 ‘안전·청렴 문화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공사 관리자 중심 안전강화 혁신협의회를 정례화하고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부 및 관내 지사 관리자, 현장대리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강화 혁신자문단 위촉식’이 진행됐다.

농어촌공사 강원본부는 이번 혁신협의회 출범으로 올해 관내 지사를 순회하며 협의체를 총 6회 진행하고 ‘안전보건 예방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명일 농어촌공사 강원본부장은 “현장 중심 점검 강화, 예방 중심 관리체계 확립,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 등 3단계 추진전략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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