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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신한은행부터 첫 발 뗀 옥외광고협회까지, 지역 인재 사랑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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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김상영)은 25일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본부장:김창범)가 500만 원,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지부장:심정호)가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총 1,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는 새롭게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을 모아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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