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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화천군의회 2026년 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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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의회는 23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감사실, 민원봉사실, 자치행정과의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조웅희 부의장은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인근 주거단지 조성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하고, 정책 결정에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이업 위원은 “부서별 공동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동완 위원은 “기존 국비사업에만 의존하지 말고 지역 발전을 이끌 신규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해 정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진 의원은 “현장 공사감독이 실효성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감리제도를 강화하고 감독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지역 내 전문 인력 확보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선희 의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을 높여 기금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타 시군의 인구 유입·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전략적 사업 발굴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재규 의원은 “27사단 해체 이후 인구 감소가 심각한 사내면·상서면 등 인구소멸 우선지역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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