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출신 청년들 소통의 장 펼쳐진다'
창간 81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사는 출향 강원도민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원, 세대를 잇다- 이음 프로젝트'를 올해도 전개합니다.
'강원, 세대를 잇다- 이음 프로젝트'는 이미 사회 각계에 진출해 있는 출향 인사들과 강원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만나 강원 출신이라는 정체성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응원하는 '만남의 장'입니다. 특강과 토크콘서트, 정기간담회를 통해 취・창업 노하우와 실질적인 정보 공유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지는 올해의 첫 번째 이음 프로젝트 행사에 출향 청년 및 강원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 강원, 세대를 잇다- 이음 프로젝트'
- 권혁돈 감정평가사 '우리의 꿈을 찾아서' 특강
- '선배에게 물어봐' 토크콘서트
◇일시 : 2월27일(금) 오후2시30분
◇장소 : 클럽 806 서울(서울 종각역 3-1번출구 188m 종로빌딩 2층)
◇참가 문의 : 강원일보 서울본부(02-733-7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