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교도소는 영월대체복무요원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한 4명의 수료생을 신규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대체복무요원은 대체역의 편입 및 복무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정시설에서 36개월간 합숙 복무하는 대체역 인력으로, 식자재 운반·배식보조·식당정리), 물품관리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또 생활용품 등 분류 및 배부, 교정교화(도서·신문관리보조), 보건위생, 시설관리 등의 분야에서 교정공무원을 보조하며 수형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윤앙호 교도소장은 “영월교도소는 전국 유일의 수형자 자치제 전담교도소로서,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사회적응 교육 등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열린 교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