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농업기술원, 농업재해 막는 ‘농작업안전관리자 사업’ 첫 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11일 본원에서 ‘농작업안전관리자 사업설명회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도농기원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11일 도농업기술원 3층 대회의실에서 ‘농작업안전관리자 사업설명회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국고사업으로 처음 운영되는 농작업안전관리자의 주요 활동과 농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방향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 참여한 농업인안전365봉사단과 도·시군 생활개선회장단은 안전관리 공동대응을 강화하고 농업재해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소규모 농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 컨설팅을 확대하고 농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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