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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평창군노인회장 ‘3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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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가 11일 평창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지회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대성 현 회장이 당선됐다.

【평창】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는 11일 평창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차기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에는 김대성 현 회장과 손수일 전 노성제위원장이 출마했다.

이날 투표에는 대의원 192명 중 180명이 참여했으며, 개표 결과 김대성 현 회장이 103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4년간이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세 번째 임기를 맡게 된 만큼 노인 수당 인상과 경로당 회비 전면 무상화 등 약속한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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