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에 ‘명절 음식’ 지원

춘천·양구·화천 장애인 가정 110곳 대상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10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 맞이 음식 지원사업 ‘한상 가득, 행복 나눔’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설 명절 맞이 음식 지원사업 ‘한상 가득, 행복 나눔’을 10일 시작했다. 복지관은 오는 12일까지 춘천·양구·화천 지역 장애인 가정 110곳에 명절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업은 수혜자들이 직접 원하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장애인을 생각하는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들의 모임, KB국민은행 춘천지점, (사)춘천사랑시니어아카데미, 보리수봉사단, 강원연구원, 강원신용보증재단, 명품한우한돈, 우주에프에스, ㈜삼광전기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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