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행안부, 동해 묵호항서 '주소기반 내비게이션'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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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오는 12일 동해시 묵호항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주소 기반 주차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내비게이션이 보통 주차장 입구까지만 안내했다면, 시연회 이후에는 동해시 묵호항 인근 6개 공영주차장(630면)을 목적지로 설정하면 비어 있는 주차면까지 경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현대오토에버, 카카오맵, LX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등 사업에 참여한 기관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주소 기반 융·복합 서비스(주차현황 표출, 내비게이션 안내 등)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전국 단위 서비스 구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의 주차 내비게이션 서비스 모델 개발사업을 완료하고 ‘인천공항 주차내비’ 앱으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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