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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제1회 자매도시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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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속초시는 9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속초시 자매도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8명을 자매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주요사업 공유와 위원 간 심도 있는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속초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의견을 공유해 국내·외 자매도시 간 교류의 질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속초시는 국내 6개(서울특별시 중구·종로구, 경기도 오산시·용인시, 전북 정읍시, 전남 여수시), 국외 3개(미국 그레샴시, 일본 요나고시, 중국 훈춘시) 등 총 9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하고 문화·관광·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자매도시는 단순한 행정적 관계를 넘어서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전파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국내·외 자매도시 간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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