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재단은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통해 지난 6일 도내 취약계층 백미 25㎏(75포대)를 전달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도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돼 농협재단과 함께 따뜻한 설맞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로 제공된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유난히 긴 혹한기 한파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때에 이렇게 물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