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농업기술원, 치매센터-치유농업 협업 박차

◇강원농업기술원이 지난 6일 ‘치유농업-치매센터 협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진행했다. 사진=도농업기술원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6일 동해 비천사계 제철행복연구소에서 ‘치유농업–치매센터 연계 활성화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치유농업 확산협의체 4개 권역 동해·태백·삼척·영월·정선의 중점 과제인 치매노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역치매센터, 4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기획 공유, 실습, 치매안심센터 연계 운영 사례 소개 등이 진행됐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협의회가 도내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농업 활동을 통한 ‘고품질 치유농업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강원농업기술원은 지난 6일 ‘치유농업-치매센터 협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사진=도농업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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