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인제 1톤 트럭 전도…3명 다쳐

인제 기린면 승용차 1대 전복
원주 컨테이너 창고에서 화재
영월 충전중이던 전기차서 불

◇4일 오전 9시54분께 인제군 인제읍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 A(49)씨가 몰던 1톤 포터 차량이 전도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인제에서 트럭이 넘어져 3명이 다쳤다.

4일 오전 9시54분께 인제군 인제읍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 A(49)씨가 몰던 1톤 포터 차량이 전도됐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 B(여·50)씨, C(17)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9시42분께 인제군 기린면에서는 쏘나타 승용차가 전복되는 단독사고가 발생해 D(여·21)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같은 날 낮 12시16분께 원주시 개운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창고 20㎡ 등이 소실됐다. 이날 오전 6시49분께 영월군 영월읍에서 충전을 하던 전기차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전기차와 인근에 있던 오토바이 1대가 모두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4일 오전 9시42분께 인제군 기린면에서는 쏘나타 승용차가 전복되는 단독 사고가 발생해 D(여·21)씨가 다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4일 오전 6시49분께 영월군 영월읍에서 충전을 하던 전기차에 불이 났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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