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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강릉해양경찰서 오죽헌 참배

오죽헌·시립박물관은 4일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 관계자 15명을 초청, 지역의 핵심 문화유산인 오죽헌을 참배·답사하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에는 2025년 신설된 강릉해양경찰서의 초대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행사는 문성사 참배를 시작으로 율곡 이이 선생과 신사임당의 생애가 깃든 오죽헌 안채와 사랑채를 답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오죽헌·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신설된 강릉해양경찰서의 초대 서장과 대원들이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자리가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확산시켜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지역 기관 간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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