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이 공연예술 분야 국비 지원사업 3건에 선정, 국비 4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
4일 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1억4,000만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1억 1,0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1억8,000만원)’ 등 3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 선정에 따라 창극 ‘돈의 신: 神’,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3개의 피아노 협주곡’, 김정원과 친구들 ‘모차르티아나’,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이 춘천문화예술회관서 공연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으로 ‘2026 춘천 고음악 시리즈–고음악의 향연’도 개최된다.
이와 함께 재단은 문체부의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협력 공연장으로 참여, 춘천발레단의 창작·제작 공연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