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의회는 4일 제347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을 심의했다.
김지숙 의원은 '춘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심사에서 "욕구 조사 결과를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전문 인력 육성, 사업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경옥 의원은 같은 안건에서 "늘어나는 인건비에 비해 사업 실적이 저조하다"며 "우편 발송 등 장애인 가정이 직접 인지할 수 있는 방식의 홍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노일 의원은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며 "춘천의 축제, 관광 사업을 고려할 때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야간 관광 관련 사업이 필요하다"가 강조했다.
정재예 의원은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자원순환시설은 악취, 소음 등 주민 민원이 빈번한 만큼 조례 시행 후 적용 사례 점검, 효과 분석으로 보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