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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삼척시 노인회장, 3선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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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권익신장 및 복지증진 노력”

【삼척】박재옥 삼척시 노인회장이 3일 3선 연임에 당선됐다.

박 회장은 2018년 제8대 회장에 취임한 이래 2022년 제9대를 거쳐, 이번 제10대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

박 회장은 “삼척시는 노인인구가 32%에 이르는 초고령사회로, 지자체는 물론 중앙정부의 정책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다하겠다”며 "회장, 회원간 존중과 배려문화를 경로당에 확산 정착시켜 쉼터기능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삶이 존중받는 노인 권익신장,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달 신청사로 사무실을 이전해 노인회 위상을 높혔고, 경로당 회장 활동비 월10만원, 읍면동 분회장 활동비 월20만원으로 인상, 경로당별 공동급식용 양곡 연간 12포 공급 등을 실현했다.

박재옥 삼척시 노인회장이 3선 연임에 당선됐다.
박재옥 삼척시 노인회장이 3선 연임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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