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업기술원 이준배 주무관이 ‘2025년 1분기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에 선정됐다.
이 주무관은 도내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초·심화과정으로 구성된 단계별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도내 15개 시군에 스마트농업 교육장을 설치해 교육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4년 공직에 입문한 이 주무관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고랭지 채소류에 대한 지속적인 생육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병해충 동향정보와 수급 정책 자료를 제공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농촌진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 주무관은 “신기술 보급 확산을 통해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대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효율적인 농업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