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춘천남부새마을금고 자산 4,000억, 여수신 7,000억 달성

◇춘천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정용현)가 춘천지역 새마을금고 최초로 자산 4,000억, 여수신 7,000억(지난해 10월 말 기준 )을 달성했다.
◇춘천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정용현)가 춘천지역 새마을금고 최초로 자산 4,000억, 여수신 7,000억(지난해 10월 말 기준 )을 달성했다.

춘천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정용현)가 춘천지역 새마을금고 최초로 자산 4,000억, 여수신 7,000억(지난해 10월 말 기준 )을 달성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일 춘천남부새마을금고에 성과 달성 기념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는 2022년 2월28일 자산 3,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은 성과다.

춘천남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연간 당기순이익 10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새마을금고 중에서도 우수한 경영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또 외부 회계법인의 감사를 통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권한과 책임의 명확한 분배, 금융감독 강화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 등으로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정용현 춘천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춘천남부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더 큰 신뢰와 책임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와 공동체 발전을 위한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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