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파마리서치, 휴젤 ‘2026 IMCAS Paris’ 참가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손지훈)는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 학회인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 2026(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전시 및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손지훈)는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 학회인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 2026(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전시 및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휴젤이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여해 삼각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손지훈)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회장:차석용)이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 학회인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 2026(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했다.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 세계 미용·의료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학회에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획득한 ‘리쥬란’을 중심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과 함께 리쥬란의 작용 기전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학술 세미나를 진행하며, 과학적 근거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를 높였다.

휴젤㈜은 HA(히알루론산) 필러 관계사인 ‘아크로스’와 함께 참여했으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운영을 토앻 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국내 제품명: 더채움)’,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흡수성 봉합사 ‘리셀비(Licellvi, 국내 제품명: 블루로즈 포르테)’로 구성된 삼각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또 핵심 파트너 및 의료진과의 관계 강화를 위한 고객 리텐션 프라이빗 프로그램 ‘REVOLAX Night in Paris’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단발성 전시를 넘어 중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에 주력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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