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29일 도 농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농촌여성 핵심리더 교육 및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도내 생활개선회 대의원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체계적인 조직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농촌자원사업 추진방향 설명과 농작업 안전교육, 농촌여성 리더십 교육, 정기 대의원 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양금 한국생활개선 도연합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